#50. 변비


와이프가 뜬금없이
메시지를 보낸다.

"똥을 쌌는데.."
"진짜 조금 쌈"

...

칭찬을 해줘야 하나
아니면 같이 공감을 해야 하나
것두 아니면
배운대로

"아 그렇구나 조금 쌌구나~"

해야하나 잠시
고민을 해본다.

음..

'우리 아들 얘기구나
가만히 있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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