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› #68. 타협 #68. 타협 4월 21, 2026 나이를 먹는다는건과거에는 용납이 되지 않았던일련의 일들이어느정도 용납이 되는 것일수도 있겠다.가령, 난시가 있는 나는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.처음에는 아주 미세하게겹쳐보였던 상이나이가 들수록 더 벌어짐에도이제는 어느정도 용납이 된다.아, 오늘은 해가 두 개다.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다.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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